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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특집]인천관광공사, ‘골목마다 도란도란’ 인천 원도심 오리지널 탐방

11월 말까지 인천 원도심에서 진행되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 프로그램은 개항장 등 골목길을 전문가와 함께 걸으며 문학, 역사, 건축, 음악·현대사, 생활사 등 5개 테마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특집]인천관광공사, ‘골목마다 도란도란’ 인천 원도심 오리지널 탐방

11월 말까지 인천 원도심에서 진행되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 프로그램은 개항장 등 골목길을 전문가와 함께 걸으며 문학, 역사, 건축, 음악·현대사, 생활사 등 5개 테마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가을을 맞아 인천이 역사 탐방과 전시, 반려견 동반 여행, 할인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가을 나들이 코스를 선보인다.

11월 말까지 인천 원도심에서는 인천 오리지널 탐방이 진행된다. 개항장과 배다리, 부평 등 골목길을 전문가와 함께 걸으며 문학, 역사·고고학, 건축, 음악·현대사, 골목 생활사 등 5개 테마의 이야기를 만나는 로컬 도슨트 투어다.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는 2026 인천 일러스트코리아가 열린다. 190여개사가 참여해 일러스트, 창작 굿즈 등을 선보이며 라이브 드로잉과 캐릭터 티셔츠 만들기 등 체험 행사도 마련한다. 강화도 소창체험관에서는 11월30일까지 강화 고려한복여행을 운영한다. 3000원에 고려한복을 대여해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지정 관광지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인천 펫캉스는 NOL에서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반려동물 동반 숙소 150여곳 예약 시 2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제공하며 지역별 여행 코스 인천 댕댕로드도 소개한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원도심의 역사와 트렌디한 전시, 반려견 동반 여행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혜택이 가득한 인천에서 특별한 가을 나들이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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