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마주 앉아 부동산 해법을 놓고 맞붙는다. 이 대통령이 보유세 개편을 화두로 던진 가운데 오 시장은 공급 확대와 전월세 안정을 앞세운 '3대 긴급 개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부동산 정책 국민대토론회'를 앞두고 세제·공급·대출 규제의 우선순위를 둘러싼 정책 논쟁이 본
보유세 개편론 vs 공급 확대론… 李대통령·吳 '부동산 정책' 격돌
이재명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마주 앉아 부동산 해법을 놓고 맞붙는다. 이 대통령이 보유세 개편을 화두로 던진 가운데 오 시장은 공급 확대와 전월세 안정을 앞세운 '3대 긴급 개선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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