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베이직스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베이직스의 신형 태블릿 '베이직탭 MAX'가 출시 2주 만에 가시적인 판매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6일 공식 출시된 베이직탭 MAX는 2주가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네이버 스토어 누적 리뷰 100개를 돌파했다.
쿠팡에서도 40건 이상의 구매 후기가 쌓이며 쿠팡·네이버 합산 판매량이 300대를 넘어섰다.
사진제공- 베이직스
베이직탭 MAX는 12인치 대화면에 562g의 가벼운 무게, 20만 원대 가격을 갖춘 태블릿으로, 게이밍·드로잉·업무·학습 등 다양한 사용 환경을 단일 기기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베이직스는 노트북 라인업 베이직북 시리즈에서 누적 판매 20만 대를 기록하며 가성비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온 바 있으며, 이번 태블릿 신제품에서도 동일한 실사용 중심 전략을 적용했다.
베이직스 관계자는 "출시 이후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소비자 반응이 쌓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사용자 중심의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며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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