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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8일 버틴 40대 극적 구조..."희망의 상징"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8일 버틴 40대 극적 구조..."희망의 상징"

[앵커]

베네수엘라가 강진에 따른 국가 애도 기간에 들어간 가운데 무너진 건물 잔해에서 8일을 버틴 40대 경비원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국제 구조대가 70시간의 사투 끝에 '골든타임'인 72시간을 훌쩍 넘긴 기적의 생환이 이뤄질 수 있었습니다.

뉴욕에서 이승윤 특파원입니다.

[기자]

재난 발생 뒤 구조의 '골든타임'인 72시간을 훌쩍 넘기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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