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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법원 “한국은행, 이란 멜라트은행에 손해배상금 100억 지급해야”

이란 멜라트은행이 잉여 자금을 굴리기 위한 계좌 개설을 거부당했다며 한국은행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한국은행이 멜라트은행에 손해배상금 100억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법원 “한국은행, 이란 멜라트은행에 손해배상금 100억 지급해야”

이란 멜라트은행이 잉여 자금을 굴리기 위한 계좌 개설을 거부당했다며 한국은행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한국은행이 멜라트은행에 손해배상금 100억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3부(재판장 최종진)는 지난 28일 멜라트은행이 한국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멜라트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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