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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359] 돈키호테로 피어난 예술도시

불멸의 고전 ‘돈키호테’를 선구자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치기 시작한 곳은 멕시코 중부 도시 과나후아토(Guanajuato)에 있는 과나후아토대학이다. 이 학교에 재직하던 엔리케 루엘라스 바라하스라는 교수가 1953년 학생 몇 명과 함께 마을 광장에서 공연을 열었다.

불멸의 고전 ‘돈키호테’를 선구자적으로 연구하고 가르치기 시작한 곳은 멕시코 중부 도시 과나후아토(Guanajuato)에 있는 과나후아토대학이다. 이 학교에 재직하던 엔리케 루엘라스 바라하스라는 교수가 1953년 학생 몇 명과 함께 마을 광장에서 공연을 열었다. 돈키호테를 쓴 세르반테스의 막간극 ‘엔트레메스(Los Entremeses)’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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