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박지성 "너무 좋은조에서 32강 못가는건 안타까울 결과… 진출 가능"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한국의 32강 진출에 대해 희망을 말했다.

박지성 "너무 좋은조에서 32강 못가는건 안타까울 결과… 진출 가능"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한국의 32강 진출에 대해 희망을 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하며 조별리그 1승1패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은 1차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