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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민희진, 뉴진스에 '아일릿 혼내줄까?' 해"vs"창작윤리 지키자는 것"[현장EN:]

그룹 아일릿(ILLIT)의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선고 날짜가 잡혔다.

핵심요약 '유사성' 두고 다툰 빌리프랩vs민희진 20억 원 소송, 오늘 최후 변론

1심 선고 11월 13일 예정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그룹 아일릿(ILLIT)의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선고 날짜가 잡혔다.

서울서부지법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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