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정동영 장관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 재임 당시 딸의 허위 스펙 관련 수사를 무마했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의혹 제기에 정면 반박했다.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검찰이 11일 만에 반려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오자 의혹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맞선 것이다.
한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민주당이 제기한 딸의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을 "민주당의 망상"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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