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조상들의 숨결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지역의 '민속 보물 창고'가 서울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액을 막아주던 소의 워낭소리처럼 한반도에 전쟁을 막고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년 전에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평범한 개인이 문을 연 박물관입니다.
당시 칠순이던 박물관장이 50여 년 동안
10년 전에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평범한 개인이 문을 연 박물관입니다.
[앵커]
조상들의 숨결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지역의 '민속 보물 창고'가 서울 나들이에 나섰습니다.
액을 막아주던 소의 워낭소리처럼 한반도에 전쟁을 막고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년 전에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평범한 개인이 문을 연 박물관입니다.
당시 칠순이던 박물관장이 50여 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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