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 빅데이터 기반 전문가 수준 컨설팅 지원
[프레스나인] 미래에셋생명이 고객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부동산 특화 플랫폼 'REPS-CRM'을 운영하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REPS-CRM은 미래에셋생명 FC(보험설계사)를 위한 전용 부동산 솔루션으로,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114'의 방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FC가 고객에게 전문가 수준의 부동산 컨설팅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고객 보유 부동산에 대한 전문 부동산 상담리포트 ▲주변 입지·학군·가격 정보가 집약된 아파트심층분석보고서 ▲매주 월·금요일 카카오톡으로 발송되는 부동산뉴스 ▲지역별 상권분석리포트 ▲실시간 부동산시세 ▲세금 계산기 ▲오피스텔 모의투자보고서 등이다.
FC는 보유 부동산 매도/매수 전략부터 상속/증여 전략, 아파트 심층분석까지 다양한 자산관리 상담에 REPS-CRM을 적극 활용하여 영업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혜택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관련 고객 상담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문적인 상담 데이터와 분석 보고서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유형창 채널전략본부장은 "보험 상담을 넘어 고객의 부동산 자산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FC에게 제공함으로써,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만의 종합자산관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미래에셋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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