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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도시의 속살, ‘다층적 서사’

4년 전 유네스코가 ‘문화’를 글로벌 공공재로 선언했다. 그렇다면 문화와 예술은 도시의 공공자산으로서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미디어아트로 풀어낸 도시의 속살, ‘다층적 서사’

4년 전 유네스코가 ‘문화’를 글로벌 공공재로 선언했다. 그렇다면 문화와 예술은 도시의 공공자산으로서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질문에 대한 답이 압도적인 스케일의 미디어·설치 작품으로 탄생했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은 제16회 광주비엔날레 UCCN 파빌리온 ‘몬디아컬트 스케이프 : 도시의 그 어떤 것도 사라지지 않았다’를 오는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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