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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이란 양해각서 이행 4자회담 시작…밴스 "트럼프, 이란과 관계 근본 전환할 용의 있어"

미국과 이란 간 체결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회담이 스위스에서 열렸다. 이 회담에는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고위 당국자들도 참석했다.

미국-이란 양해각서 이행 4자회담 시작…밴스 "트럼프, 이란과 관계 근본 전환할 용의 있어"

미국과 이란 간 체결된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회담이 스위스에서 열렸다. 이 회담에는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의 고위 당국자들도 참석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스토크(Bürgenstock)에서 진행 중인 미국·이란·파키스탄·카타르 간 4자회담장에 먼저 입장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회담장에 입장하는 J.D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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