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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 국방, 자녀 6명 데리고 프랑스 출장…“유럽이 재래식 방위 책임져야”

최근 국제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의 행보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미 국방, 자녀 6명 데리고 프랑스 출장…“유럽이 재래식 방위 책임져야”

[앵커]

최근 국제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의 행보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프랑스 공식 방문길에 부인과 자녀 6명을 동반한 장면이 논란의 발단이 됐습니다.

황동진 기잡니다.

[리포트]

비행기 문이 열리자 어린이들이 먼저 내려옵니다.

그 뒤로 보이는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부부.

마치 가족 휴가라도 온 듯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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