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국제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의 행보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프랑스 공식 방문길에 부인과 자녀 6명을 동반한 장면이 논란의 발단이 됐습니다.
황동진 기잡니다.
[리포트]
비행기 문이 열리자 어린이들이 먼저 내려옵니다.
그 뒤로 보이는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부부.
마치 가족 휴가라도 온 듯한 편
최근 국제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의 행보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앵커]
최근 국제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의 행보가 구설에 올랐습니다.
프랑스 공식 방문길에 부인과 자녀 6명을 동반한 장면이 논란의 발단이 됐습니다.
황동진 기잡니다.
[리포트]
비행기 문이 열리자 어린이들이 먼저 내려옵니다.
그 뒤로 보이는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부부.
마치 가족 휴가라도 온 듯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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