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광복절을 앞두고 친일파 후손 연예인의 집안 자랑 논란이 불붙은 가운데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예술 행사와 전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붉은 벽돌' (사진=국립민속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에서 공동기획전 ‘붉은 벽돌집, 서대문형무소’를 개최한다. 전
광복절을 앞두고 친일파 후손 연예인의 집안 자랑 논란이 불붙은 가운데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예술 행사와 전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광복절을 앞두고 친일파 후손 연예인의 집안 자랑 논란이 불붙은 가운데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문화예술 행사와 전시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붉은 벽돌' (사진=국립민속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0옥사에서 공동기획전 ‘붉은 벽돌집, 서대문형무소’를 개최한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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