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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11일 첫 방송

배구 황제 김연경의 감독 도전기와 선수들의 성장 서사로 화제를 모았던 예능이죠.

[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1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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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신인감독 김연경2', 11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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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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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제가 이제 경력직 감독으로 하다 보니까 어떻게 하면 좋은 팀을 만들 수 있을까 구상하고…"

배구 황제 김연경의 감독 도전기와 선수들의 성장 서사로 화제를 모았던 예능이죠.

MBC '신인감독 김연경2'가 이번 주 일요일 더 강력해진 이야기로 돌아옵니다.

어제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김연경은 "시즌 초반부터 좋은 경기력을 보여 드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1년 만에 돌아온 두 번째 이야기에선 경력 감독이 돼 돌아온 김연경과 원더독스가 강한 상대들과의 승부를 통해 팀의 가치를 증명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김연경과 함께 한국 여자배구의 황금기를 이끈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합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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