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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연예 플러스] '색소폰 거장' 케니 지, 10월 내한 공연

전 세계 누적 음반 판매량이 7천500만 장이 넘는 색소폰 거장 '케니 지'가 다음 달 한국 팬들을 찾습니다.

[문화연예 플러스] '색소폰 거장' 케니 지, 10월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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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플러스] '색소폰 거장' 케니 지, 10월 내한 공연

[문화연예 플러스] '색소폰 거장' 케니 지, 10월 내한 공연

2026-09-04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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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누적 음반 판매량이 7천500만 장이 넘는 색소폰 거장 '케니 지'가 다음 달 한국 팬들을 찾습니다.

2024년 서울·부산 콘서트 이후 2년 6개월 만에 내한 공연을 예고한 건데요.

미국 출신인 '케니 지'는 1982년 동명 데뷔 음반을 발매해 부드럽고 낭만적인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케니 지'는 국내 음반 시장에서도 6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며 '러빙 유', '고잉 홈' 등 그의 대표곡은 광고와 영화 등에 삽입됐는데요.

내한 공연은 다음 달 20일과 21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진행됩니다.

장유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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