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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재인 전 대통령 “나라 사정, 형편도 어렵지만…마음 나누는 한가위 되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나라 사정, 형편도 어렵지만…마음 나누는 한가위 되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9.19 평양공동선언 및 남북군사합의 8주년 기념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전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족과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로의 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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