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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역보험료 수혜율 서울 95%·전남광주 10%…9.2배 격차

정부가 중동 사태에 대응해 3조원 규모의 추가 무역금융 공급에 나선 가운데 수출기업에 대한 무역보험료 지원 수혜율이 지역별로 최대 9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이용기업의 94.6%가 지원을 받은 반면, 전남광주는 10.3%에 그쳤다.

무역보험료 수혜율 서울 95%·전남광주 10%…9.2배 격차

정부가 중동 사태에 대응해 3조원 규모의 추가 무역금융 공급에 나선 가운데 수출기업에 대한 무역보험료 지원 수혜율이 지역별로 최대 9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이용기업의 94.6%가 지원을 받은 반면, 전남광주는 10.3%에 그쳤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진욱 의원(더불어민주당·동남갑)이 12일 한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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