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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무대·전시장 한가득…문화예술로 물드는 가을

무대 위에서는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노래가 되고, 전시장에서는 시와 그림, 사진과 건축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 온 예술인들의 시간이 한 자리에 모여 가을을 예술로 물들인다.

무대 위에서는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노래가 되고, 전시장에서는 시와 그림, 사진과 건축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 온 예술인들의 시간이 한 자리에 모여 가을을 예술로 물들인다.

‘함께하는 예술, 빛나는 시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7회 광주예총 아트페스티벌’은 공연과 전시를 통해 예술인과 시민이 만나는 축제다. 국악과 무용,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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