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 등으로 수배 중이던 20대 베트남인이 무단횡단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을 지난달 현행범 체포해 수배 관할청에 인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달 9일 오후 9시 30분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안전 활동을 하던 경찰관에 적발됐다.
불법 체류 등으로 수배 중이던 20대 베트남인이 무단횡단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불법 체류 등으로 수배 중이던 20대 베트남인이 무단횡단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을 지난달 현행범 체포해 수배 관할청에 인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달 9일 오후 9시 30분경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무단횡단을 하다가 교통안전 활동을 하던 경찰관에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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