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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모빌로그] 현대차·기아, 생활가전 원격 제어 '카투홈' 개시外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모빌로그] 현대차·기아, 생활가전 원격 제어 '카투홈' 개시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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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생활가전 원격 제어 '카투홈' 개시外

카투홈 서비스를 통해 차량과 연동된 기기. (제공=현대차)

[딜사이트경제TV 범찬희, 최자연 기자] 현대차·기아가 차량에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 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이동과 거주 공간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투홈 서비스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차량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돼 차량과 스마트홈을 실시간으로 연결, 차량 안에서도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연동 가능한 가전기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현대모비스, 충북 미호강 일대 정화 활동

현대모비스 임직원과 가족들이 20일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생태계 보호 청소 활동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제공=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UN이 지정한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충북 진천군 미호강 일대에서 지역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수질오염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글로벌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모비스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을 비롯해 진천군 공무원, 지역 환경단체, 협력사 등 총 20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미호강 합수부에서 백곡천 방향으로 이어지는 하천변을 따라 ▲생활 쓰레기 수거 ▲환삼덩쿨과 가시박 등 생태교란식물 제거 ▲수변 생태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했다. 하천 주변의 오염과 교란요인을 정비해 다양한 생물종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23년부터 진천군과 지역 환경단체와 함께 미호강 일대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바 있다.

◆ 현대글로비스, 아시아 최대 중량화물 전시회 참가…글로벌 화주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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