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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일경제TV] 'AI 랠리' 낙관론·비관론 해부

뉴욕 증시 개장 생중계와 함께 두 거물의 상반된 주장을 전격 해부한다. 또 메인 코너 '불앤베어 시그널'을 통해 빅테크 수급과 시장 신호를 실시간으로 정밀 분석해 최적의 실전 대응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매일경제TV] 'AI 랠리' 낙관론·비관론 해부

글로벌 투자의 정석 월가월부(13일 오후 10시 30분)

미국 증시를 이끄는 인공지능(AI) 랠리를 두고 월가 시각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인 마이클 버리가 "닷컴버블 붕괴 직전과 같다"고 경고한 반면, 웨드부시증권은 "AI 혁명 초기 단계로 나스닥 3만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아 서학개미들은 혼란에 빠진 상황이다.

매일경제TV '글로벌 투자의 정석 월가월부'는 뉴욕 증시 개장 생중계와 함께 두 거물의 상반된 주장을 전격 해부한다. 또 메인 코너 '불앤베어 시그널'을 통해 빅테크 수급과 시장 신호를 실시간으로 정밀 분석해 최적의 실전 대응 전략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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