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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마림바에서 전통 타악까지… 국립청주박물관 '나의 박물관: 타악' 공연

국립청주박물관(관장 황은순)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30분, 국립청주박물관 청명관 대강당에서 '나의 박물관(MYSEUM): 타악' 공연을 개최한다.

마림바에서 전통 타악까지… 국립청주박물관 '나의 박물관: 타악' 공연

[충북일보] 국립청주박물관(관장 황은순)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정용석)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30분, 국립청주박물관 청명관 대강당에서 '나의 박물관(MYSEUM): 타악'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전국 국립박물관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나의 박물관(MYSEUM)'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나의 박물관(MYSEUM)'은 지난해까지 운영된 '박물관 속 시리즈'를 잇는 신규 프로젝트로, MY(나의)와 MUSEUM(박물관)의 합성어를 통해 '나의 고향, 나의 지역에 있는 국립박물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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