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리픽투'로 FDA 문턱 넘은 HLB, 미국 상업화 시험대

HLB가 담관암 신약 '리픽투(LYRFIGTU·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확보하면서 미국 시장 상업화 역량을 입증할 시험대에 올랐다.

'리픽투'로 FDA 문턱 넘은 HLB, 미국 상업화 시험대

리픽투 4·4분기 미국 출시 목표…허가 성과를 처방·매출로 연결할 실행력 주목

HLB CI

[파이낸셜뉴스] HLB가 담관암 신약 '리픽투(LYRFIGTU·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확보하면서 미국 시장 상업화 역량을 입증할 시험대에 올랐다. 미국 자회사를 통해 신약 허가 절차를 주도한 데 이어 올해 4·4분기 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