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롯데월드타워가 쇼핑과 관광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문화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계절별 문화행사를 잇따라 선보여온 데 이어 이번에는 도심 한복판에서 클래식 공연을 열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롯데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무
롯데월드타워, 쇼핑 넘어 ‘도심 문화 플랫폼’으로…4500명 클래식 즐겼다
롯데월드타워가 쇼핑과 관광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문화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계절별 문화행사를 잇따라 선보여온 데 이어 이번에는 도심 한복판에서 클래식 공연을 열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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