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라스베이거스 무대 서는 강남 스타트업 모집...5월 12일까지

사진/강남구청 강남구가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7에 참가할 관내 스타트업을 4월 22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강남구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주관 서울통합관 내 '강남관'을 구성해 최종 4개사를...

라스베이거스 무대 서는 강남 스타트업 모집...5월 12일까지

사진/강남구청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강남구가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7에 참가할 관내 스타트업을 4월 22일부터 5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강남구는 서울경제진흥원(SBA) 주관 서울통합관 내 '강남관'을 구성해 최종 4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1차로 본선 4개사·예비 4개사 등 8개사를 선발한 뒤, CES 주관기관 심사와 혁신상 수상 여부를 반영해 최종 참가기업을 확정한다.

사진/강남구청

선정 기업에는 CES 혁신상 컨설팅, 유레카파크 입점, 전시부스 제공, 글로벌 바이어 매칭, IR 피칭 컨설팅, 현지 미디어 홍보, 통역 지원 등이 제공된다.

지난해 강남관에 참가한 5개사는 비즈니스 상담 206건, 투자 상담 약 186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신청은 5월 12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 후 이메일로 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5월 21일 발표된다. 최종 선정 기업은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 CES 2027 유레카파크에 참가하게 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