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동시대 서로 다른 조형언어, 경계 허물고 소통하다

방대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동시대 속 서로 다른 조형언어가 국적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는 장이 마련됐다.

방대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동시대 속 서로 다른 조형언어가 국적과 세대를 넘어 소통하는 장이 마련됐다.

한·일 교류전으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미래적 방향성을 탐구하고 시각예술이 독자적 언어로 기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동아시아 현대미술의 새로운 확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미술 에뽀끄는 2026 한·일 현대미술 교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