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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덱스, 7년 유튜브에 쉼표 찍더니…한층 넓어진 어깨, 남성미 눈길

방송인 덱스가 올블랙 패션으로 치명적인 남성미를 발산했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방송인 덱스가 올블랙 패션으로 치명적인 남성미를 발산했다.

지난 10일 덱스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덱스는 레고 로고가 걸린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깔끔한 블랙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셔츠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려 드러난 타투와 댄디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한층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넓은 어깨와 훤칠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모습은 올블랙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남성적인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 무심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부터 자연스럽게 시선을 돌린 모습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레고를 연상케 하는 공간의 유쾌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덱스의 시크한 스타일링 역시 인상적이다. 캐주얼한 공간에서도 자신만의 분위기를 살린 패션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덱스는 지난 6월 유튜브 활동을 잠시 쉬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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