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더 테크 테이블 'Speaking with Clarity and Impact' 개최

먼저 컨설팅 기업 피치파이(Pitchify)의 글로벌 프로그램 리드 캐롤 모(Carol Moh)가 키노트 연사로 나서 모건스탠리·HSBC·LOVO AI 등 다양한 산업군의 대표적인 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비즈니스...

더 테크 테이블 'Speaking with Clarity and Impact' 개최

[아이티데일리] 여성 테크 커뮤니티인 ‘더 테크 테이블(The Tech Table)’은 지난 4월 11일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에서 ‘Speaking with Clarity and Impact: A Workshop for Women in Tech’를 개최했다.

여성 테크 커뮤니티인 ‘더 테크 테이블’은 최근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에서 ‘Speaking with Clarity and Impact: A Workshop for Women in Tech’를 개최했다.

리크루트퍼스트(RecruitFirst), 주한영국대사관, 주한영국상공회의소, 아이인위(I in We), Tech Korea Advocates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업계의 리더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형 워크숍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커리어 개발을 주제로 한 키노트 △명확하고 영향력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워크숍 △워크숍 기반 스킬 빌딩 및 네트워킹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먼저 컨설팅 기업 피치파이(Pitchify)의 글로벌 프로그램 리드 캐롤 모(Carol Moh)가 키노트 연사로 나서 모건스탠리·HSBC·LOVO AI 등 다양한 산업군의 대표적인 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코치 줄리 오(Julie Oh)는 실제 업무 상황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분석하고, 명확한 메시지 전달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참석자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문화적 맥락을 반영한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심도있게 다뤘다.

주한영국상공회의소(BCCK)의 앤 퓨얼(Ann Fuell)은 “명확하고 전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단기간에 체득하기 어렵지만, 실질적인 업무 성과로 직결되는 핵심 역량”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The Tech Table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여성 테크 커뮤니티로, 기술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