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3일 오전 9시 4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4월 23일 장중 현재 42,75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1,050원 대비 1,700원, 4.14%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장 시작가 43,500원보다는 낮은 수준이나, 하루 중 형성된 41,300원의 저가와 43,850원의 고가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1,208,549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4,766억 1,300만 원에 달했다. 대한전선의 시가총액은 8조 7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92위에 올랐다. 대한전선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4.58배로, 동일업종의 PER 61.80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했다. 전체 상장주식수 186,447,300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24,604,392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13.20%를 기록했다. 한편,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8.88%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의 활기를 반영했다.
지난 거래일인 지난 거래일의 대한전선 주가는 40,050원으로 시작하여 41,750원의 고가를 형성했고, 38,700원의 저가 이후 41,05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606,28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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