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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전국제와인 EXPO, '화이트 와인 열풍 반영' 주빈국에 뉴질랜드 낙점

대전관광공사가 오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와인 박람회 ‘대전국제와인 EXPO 2026’의 주빈국으로 뉴질랜드를 전격 선정했다.

대전국제와인 EXPO, '화이트 와인 열풍 반영' 주빈국에 뉴질랜드 낙점

▲ '대전국제와인 EXPO' 행사 진행 모습=대전관광공사 제공  © 정지완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오는 11월 1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와인 박람회 ‘대전국제와인 EXPO 2026’의 주빈국으로 뉴질랜드를 전격 선정했다.

공사는 최근 국내 주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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