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개막식에 운집한 관람객 모습. 사진=명정삼 기자
국제우호도시 초청으로 몽골에서 온 공연팀이 아리랑을 연주하며 부르고 있다. 사진=명정삼 기자
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의 작품 전시 모습.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9일 구름 관중을 몰아 개막했다.
오후 7시 샘머리공원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포레스텔라’와 ‘쿨’의 이재훈 무대,
100개 부스로 구성된 아트마켓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관광객이 운집했다.
국제우호도시 초청 공연과 라틴댄스 공연으로 시작한 개막식에는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일찍부터 나와 손님을 맞이했다.
또한 이 자리에는 박범계 국회의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대전시의원, 대전 서구의원 등이 자리를 빛냈고, 허태정 대전시장, 장종태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가 참석예정이다.
명정삼 기자 mjsbroad@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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