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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깜짝 근황…"서울시 여성 정책 총괄"

MBC 히트작 '대장금(2003)'에서 문정왕후 역을 맡았던 배우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난 뒤 공공기관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핵심요약 "저출생, 고령화 사회 대비 못하면 韓 소멸" 경고

"디지털 전환 세대 적합한 교육 받지 않으면 잉여 인간 될 것"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 영상 캡처

MBC 히트작 '대장금(2003)'에서 문정왕후 역을 맡았던 배우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난 뒤 공공기관 대표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최근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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