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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의회, 히로시마 대표단과 교류 강화…내년 자매결연 30주년

대구광역시의회가 내년 자매결연 30주년을 앞두고 일본 히로시마 대표단과 만남을 갖고 교류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양 도시는 앞으로 의회 차원의 우호 관계를 더욱 넓히기로 했다.

대구시의회, 히로시마 대표단과 교류 강화…내년 자매결연 30주년

▲ 대구시의회, 히로시마 대표단 환영 간담회  © 대구시의회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대구광역시의회가 내년 자매결연 30주년을 앞두고 일본 히로시마 대표단과 만남을 갖고 교류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양 도시는 앞으로 의회 차원의 우호 관계를 더욱 넓히기로 했다.

21일 오전, 대구시의회 2층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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