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대구와 경북 지역이 여름 더위를 잊게 만드는 뜨거운 스포츠 열기로 크게 넘쳐나고 있다. 대구스타디움에서 세계 베테랑 선수들의 열정이 빛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한창인 가운데, 인근 경북 김천시에서도 국경과 장애를 뛰어넘는 감동의 스포츠 축제가 막을 올렸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김천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에서 펼쳐지는 마스터즈 육상대회와 맞물려 지역 사회 전체가 활기찬 스포츠 축제 분위기로 젖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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