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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북구, 취약가구 '세이프-홈' 사업 본격화

대구 북구청이 여성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노린 범죄를 차단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 취약가구 '세이프-홈' 사업 본격화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 북구청이 여성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노린 범죄를 차단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 대구 북구, 취약가구 '세이프-홈' 사업 본격화  © 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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