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당근이 러닝 기록을 이웃과 공유할 수 있는 ‘러닝 기록 꾸미기’ 기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러닝 기록 꾸미기는 외부 러닝 앱의 기록 화면을 직접 캡쳐해 올릴 필요 없이 해당 앱에 저장된 달리기 기록을 당근으로 연동해 꾸미고 인증할 수 있는 기능이다. 거리와 평균 페이스, 시간 등 주요 데이터가 자동으로 반영돼 별도로 입
당근이 러닝 기록을 이웃과 공유할 수 있는 ‘러닝 기록 꾸미기’ 기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당근이 러닝 기록을 이웃과 공유할 수 있는 ‘러닝 기록 꾸미기’ 기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러닝 기록 꾸미기는 외부 러닝 앱의 기록 화면을 직접 캡쳐해 올릴 필요 없이 해당 앱에 저장된 달리기 기록을 당근으로 연동해 꾸미고 인증할 수 있는 기능이다. 거리와 평균 페이스, 시간 등 주요 데이터가 자동으로 반영돼 별도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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