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는 사람만 입 다물고 있으면 문제없다."
대리 출전으로 은메달을 가로챈 삼척시 승마협회 관계자가 남긴 말, 최근 YTN 보도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는데요.
이런 대리 출전을 뿌리 뽑기 위해 스포츠대회는 차기 대회 출전 금지 등 엄격한 규정이 존재합니다.
과연 지켜졌을까요?
홍성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열린
[앵커]
"아는 사람만 입 다물고 있으면 문제없다."
대리 출전으로 은메달을 가로챈 삼척시 승마협회 관계자가 남긴 말, 최근 YTN 보도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는데요.
이런 대리 출전을 뿌리 뽑기 위해 스포츠대회는 차기 대회 출전 금지 등 엄격한 규정이 존재합니다.
과연 지켜졌을까요?
홍성욱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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