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넥슨이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첫 테스트 일정을 확정했다.
㈜넥슨은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오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CBT는 게임의 안정성과 콘텐츠 완성도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PC와 모바일(안드로이드) 환경을 모두 지원한다.
15일 12시부터 18일 23시 59분까지 4일간 진행되며,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 대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3일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15일부터 ‘마이 스티커’ 웹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션을 수행하고 얻은 ‘유니’로 키보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다. 완성된 스티커북을 SNS에 게시 후 공식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와 아크릴 스탠드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 플레이 중 인상 깊은 순간을 캡처해 공유하면 아크릴 스탠드를 지급하는 ‘최애의 순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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