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네이버가 차세대 검색 서비스 'AI탭'을 앞세워 실행형 AI 에이전트 경쟁에 속도를 낸다. 범용 거대언어모델(LLM) 성능 경쟁보다 검색과 쇼핑, 플레이스 등 27년간 축적한 서비스 자산을 AI와 결합해 실제 사용자의 과업을 끝까지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네이버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네이버 D2SF에서 '탐색에서 실행까
네이버, AI탭 고도화 승부수…'검색' 넘어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로
네이버가 차세대 검색 서비스 'AI탭'을 앞세워 실행형 AI 에이전트 경쟁에 속도를 낸다. 범용 거대언어모델(LLM) 성능 경쟁보다 검색과 쇼핑, 플레이스 등 27년간 축적한 서비스 자산을 AI와 결합해 실제 사용자의 과업을 끝까지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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