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네덜란드 총리, 대리모 통해 아빠 된다…“동성 약혼자와 첫아이 기다려”

네덜란드 최초의 동성애자 총리인 롭 예턴 총리가 대리모를 통해 첫아이를 얻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덜란드 총리, 대리모 통해 아빠 된다…“동성 약혼자와 첫아이 기다려”

네덜란드 최초의 동성애자 총리인 롭 예턴 총리가 대리모를 통해 첫아이를 얻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예턴 총리와 약혼자인 니콜라스 키넌 아르헨티나 필드하키 선수는 1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과 대리모 여성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예턴 총리는 게시물에서 특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