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재난본부의 '심장을 다시 뛰개' 영상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선보이는 강아지 '신디'. 경기소방재난본부 유튜브 채널 갈무리
쓰러진 사람의 가슴을 두 앞발로 연신 압박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최근 온라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영상 속 ‘작은 구조대원’의 정체는 경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는 신동균 소방위의 세 살 반려견 ‘신디
쓰러진 사람의 가슴을 두 앞발로 연신 압박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최근 온라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경기소방재난본부의 '심장을 다시 뛰개' 영상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선보이는 강아지 '신디'. 경기소방재난본부 유튜브 채널 갈무리
쓰러진 사람의 가슴을 두 앞발로 연신 압박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최근 온라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영상 속 ‘작은 구조대원’의 정체는 경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에서 근무하는 신동균 소방위의 세 살 반려견 ‘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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