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냉장고까지 물이 찼던 집, 하지만 갈 곳이 없어요”

집중호우 때 도시에서 정말 취약한 곳이 바로 반지하 주택입니다.

“냉장고까지 물이 찼던 집, 하지만 갈 곳이 없어요”

[앵커]

집중호우 때 도시에서 정말 취약한 곳이 바로 반지하 주택입니다.

이미 침수 피해를 겪은 적이 있어도, 쉽게 떠날 수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도움받는 것마저 쉽지 않은 상황을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 영등포구의 한 다세대 주택, 성인 남성 허리쯤 높이에 이 건물의 가장 낮은 층 살림집 창문이 나 있습니다.

9살 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