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집중호우 때 도시에서 정말 취약한 곳이 바로 반지하 주택입니다.
이미 침수 피해를 겪은 적이 있어도, 쉽게 떠날 수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도움받는 것마저 쉽지 않은 상황을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 영등포구의 한 다세대 주택, 성인 남성 허리쯤 높이에 이 건물의 가장 낮은 층 살림집 창문이 나 있습니다.
9살 여
집중호우 때 도시에서 정말 취약한 곳이 바로 반지하 주택입니다.
[앵커]
집중호우 때 도시에서 정말 취약한 곳이 바로 반지하 주택입니다.
이미 침수 피해를 겪은 적이 있어도, 쉽게 떠날 수가 없는 게 현실입니다.
도움받는 것마저 쉽지 않은 상황을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울 영등포구의 한 다세대 주택, 성인 남성 허리쯤 높이에 이 건물의 가장 낮은 층 살림집 창문이 나 있습니다.
9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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