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과 내면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구현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호랑가시나무창작소 국제 작가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작가 바바라 클람프플의 작품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광주에 체류하며, 보고, 느끼고, 체험한 감각들이 작품에 어떻게 투영됐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오는 30일까지 ‘강금강’(fluss gold fluss)를
흐름과 내면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구현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흐름과 내면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구현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호랑가시나무창작소 국제 작가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작가 바바라 클람프플의 작품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광주에 체류하며, 보고, 느끼고, 체험한 감각들이 작품에 어떻게 투영됐을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오는 30일까지 ‘강금강’(fluss gold flus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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