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일 오전 11시 2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남양유업 주가는 현재 50,6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51,200원 대비 600원 하락한 1.17%의 변동률을 보이고 있다.
51,700원에 시작한 주가는 52,200원의 고점과 50,300원의 저점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가격은 이 범위 안에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5,482주, 거래대금은 2억 8,1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남양유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58.09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 37.22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시장에서의 위치를 나타내는 시가총액은 3,03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62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시되고 있으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441,173주로 전체 한도 주식수 6,000,000주 대비 7.35%의 소진율을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이 현재 2.13%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남양유업의 하락폭은 상대적으로 작다.
지난 거래일 남양유업은 50,500원으로 시작하여 51,500원의 고가와 50,400원의 저가를 형성했으며, 51,200원으로 마무리했다. 당시 거래량은 6,08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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