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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부발전, ‘부산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통해 부산지역 중기 인력난 덜어준다

남부발전, ‘부산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 통해 부산지역 중기 인력난 덜어준다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26일 개최한 ‘2026년 부산 외국인 유학생 취업연계형 중소기업 인턴십’ 예비교육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사업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부산에 본사를 둔 대표 에너지공기업인 한국남부발전이 부산중기청·부산글로벌도시재단과의 산·관·공 협력 모델인 ‘부산 외국인 유학생 인턴십’을 통해 부산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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