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최대 40개비의 담배를 피운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아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1926년 영국 브리스틀에서 태어난 마거릿 햄은 이날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놀라운 것은 100세의 나이에도 스스로 걸어다닐 만큼 정정한 그녀가 수십 년째 하루 20~40개비의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사실이다. 손녀인 레이철 매슈스(
하루 최대 40개비의 담배를 피운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아 화제다.
하루 최대 40개비의 담배를 피운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아 화제다.
2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1926년 영국 브리스틀에서 태어난 마거릿 햄은 이날 100번째 생일을 맞았다. 놀라운 것은 100세의 나이에도 스스로 걸어다닐 만큼 정정한 그녀가 수십 년째 하루 20~40개비의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사실이다. 손녀인 레이철 매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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