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김형호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4] IMAX 관람 열풍… ‘새치기’를 팝니다

지난 5월 24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대만 야시장에서 구운 옥수수를 사려고 1000 대만달러(약 4만원) 지폐를 꺼냈다. 앞에 줄을 선 손님들 몫까지 돈을 낼 테니 자신에게 먼저 달라는 것이었다. 황이 제시한 건 ‘새치기 값’이었다.

[김형호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4] IMAX 관람 열풍… ‘새치기’를 팝니다

시간은 돈이다. 그래서 새치기는 더 비싸다.

지난 5월 24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대만 야시장에서 구운 옥수수를 사려고 1000 대만달러(약 4만원) 지폐를 꺼냈다. 앞에 줄을 선 손님들 몫까지 돈을 낼 테니 자신에게 먼저 달라는 것이었다. 황이 제시한 건 ‘새치기 값’이었다.

8월 1일, 트럼프미디어는 유료 서비스 ‘트루스 API’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