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천문대가 오는 12월 말까지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전영범 박사의 천체사진 15점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 등 총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별전에서는 '장미의 심장, 황금빛 물결의 파동'(김슬우 작), '개기일식의 극적인 순간'(김동훈 작)을 비롯해
김해천문대가 오는 12월 말까지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개최한다.
김해천문대가 오는 12월 말까지 천체사진 특별전 '별이 흐르는 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천문연구원 보현산천문대장을 역임한 전영범 박사의 천체사진 15점과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10점 등 총 2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별전에서는 '장미의 심장, 황금빛 물결의 파동'(김슬우 작), '개기일식의 극적인 순간'(김동훈 작)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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